콘텐츠로 자기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키우는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 앉는 심야 살롱. 2026년 3월 #01부터 매달 한 번, 7회차와 전회차 리유니언 THE GATHERING까지 — 누적 150명+.
콘텐츠를 만들고 있거나, 콘텐츠로 자기 브랜드·비즈니스를 키우려는 사람들이 각자의 경험·고민·전략을 나누는 자리.
강연자 1명이 아니라 20명이 한 테이블. 신청서를 한 장씩 읽고 테이블을 구성. 라운드 토크 → 테이블 토크 → 로테이션 토크 → 테마 토크 → 애프터 살롱.
매달 1회, #01~#07 전 회차 대표 직접 진행. THE GATHERING, 러닝·워크·바이브코딩 살롱까지. 누적 150명+.
자체 미디어 채널 팔로워 약 40만·조회수 6억+. 300+ 브랜드 SNS 채널 운영·컨설팅. 메타·유튜브·틱톡·넷플릭스 협업.
시작한 이유
정말 많은 사람이 SNS에서 콘텐츠를 만들지만, 서로의 경험·고민·전략을 오프라인에서 편하게 나눌 자리는 거의 없습니다.
강의는 정답을 주지만 "내 상황에 어디를 어떻게 적용할지"는 여전히 혼자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연자 1명 + 청중이 아니라, 각자 다른 분야에서 진지하게 일하는 20명이 한 테이블에 앉아 막힌 지점을 꺼내고 서로의 관점을 얹는 자리로 설계했습니다.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콘텐츠를 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는 자리입니다.
| 01 | 라운드 토크 | 이름과 직함 대신, 내가 하는 일과 나만의 무기 하나를 90초 안에 소개합니다. 누가 왔는지가 아니라, 어떤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지를 빠르게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
| 02 | 테이블 토크 | 지금 해결하고 싶은 고민 하나를 테이블 위에 올립니다. 같은 길을 먼저 지나온 사람의 경험과 전혀 다른 분야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더해지며,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답을 함께 찾습니다. |
| 03 | 로테이션 토크 | 한 테이블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사람들과 계속 자리를 바꿔가며 대화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사람의 경험과 관점을 만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연결을 만들어갑니다. |
| 04 | 테마 토크 | 콘텐츠, AI, 비즈니스, 웰니스 등 지금 가장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직접 선택합니다. 관심사가 맞는 사람들이 모여 조금 더 깊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
| 05 | 애프터 살롱 | 공식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이어집니다. 앞선 대화에서 더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사람과 연결되고, 커피챗·협업·비즈니스로 관계를 이어갑니다. |
신청서(하는 일·분야·SNS 상태·지금의 고민)를 한 장씩 읽고 테이블을 구성. 신청 순서와 무관.
한 테이블 4~5명. 분야가 겹치지 않게 섞습니다.
① 내 고민에 대한 다른 시선 ② 계속 연락할 사람 두세 명 ③ 지금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④ 다음 한 달에 할 것 하나
거창한 시작은 아니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던 4~5명, 그게 전부였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하나에 100명 넘게 연락을 주셨고, 그렇게 콘텐츠 살롱이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참여 희망 300명+, 회차마다 소수만 선정해 7번의 살롱과 전회차 리유니언까지 이어졌습니다.








누적 참여자
참여 희망 신청
참여자 간 직·간접 매출
이어진 커피챗
비즈니스 협업
채용 성사
실제 사례 — 고객 소개로 이어진 신규 매출 · 함께 시작한 유튜브 채널 · 살롱에서 만나 성사된 해외 시장 진출 · 상호 매칭 15쌍 · 게스트 토크(굿스텝, 리드제일)
브랜드 대표 · 크리에이터 · 전문직 — 전부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같은 테이블에 변리사와 영화감독이 앉고, 옆에서 홈쇼핑 PD와 필라테스 센터 대표가 이야기합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에서 출발해 마케팅 에이전시, 그리고 커뮤니티 운영까지 '콘텐츠로 비즈니스를 만드는 일'의 전 과정을 직접 거쳐왔다. 약 40만 팔로워·누적 조회수 6억 이상의 자체 미디어 채널로 성과를 스스로 만들었고, 알라미·틱톡 브랜드 앰버서더를 거쳐 와이엘지미디어를 이끌며 300개 이상 브랜드의 SNS 채널을 운영·컨설팅했고,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글로벌 프로모션 등에 참여했다. 2026년 3월 "콘텐츠로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키우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날 자리가 없다"는 문제의식으로 콘텐츠 살롱을 열었고, 150명 이상이 모인 커뮤니티 살롱하우스로 키워냈다. 만드는 사람, 대신 만들어 주는 사람, 만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사람 — 세 자리를 모두 지나온 것이 강점이다.
자체 미디어 채널 팔로워 약 40만, 누적 조회수 6억+, 최고 조회 1,078만. 콘텐츠로 직접 성과를 냈습니다.
300+ 브랜드 채널 운영·컨설팅. 넷플릭스·농심 글로벌 캠페인, 콘텐츠 10개로 매출 2억, 펀딩 10,000%.
1:1·그룹 SNS 코칭, 전자책 2권(클로드 코드 입문·실전), 바이브 코딩 원데이 클래스, 자동화 교육.
#01~#07 + THE GATHERING + 러닝·워크·바이브코딩 살롱을 전부 직접 기획·진행. 신청·확정·콕핏·멤버스 앱까지 자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