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하우스 오픈하우스 — 브랜드 × 공간 × 인플루언서 3주축 네트워크 파티 · 기획안 v2
내부 기획안 · SALON HOUSE (YLZ MEDIA) × 양윤성 대표 · 미확정 항목은 "미정" 표기
"하우스를 연다."
살롱하우스가 처음으로 문을 크게 여는 날.
지금까지 살롱은 20명 소수 선정제, THE GATHERING은 참여자 전용 리유니언이었습니다. OPEN HOUSE는 그 반대편 — 브랜드·공간·600명이 한 집에 들어오는 살롱하우스의 첫 대형 행사입니다.
이름 규칙: SALON HOUSE는 브랜드로 고정, 회차 성격은 부제로. THE GATHERING(리유니언) / OPEN HOUSE(대형) 로 시리즈가 나뉩니다.
살롱하우스가 큐레이션한 크리에이터·브랜드 대표들이 모이는 브랜드 팝업형 네트워크 파티.
브랜드는 광고비를 내고 팝업으로 노출되고, 인플루언서는 초대받아 제품을 체험·게시하고, 공간은 F&B 매출을 나누며 자기 공간을 알린다. 자체 매거진 촬영이 붙어 "취재 오는 행사"의 격을 만든다.
| 축 | 참여자 | 내는 것 | 가져가는 것 |
|---|---|---|---|
| 브랜드 | CRDX(뷰티) · 니혼슈코리아(사케) | 200만 원/브랜드 · 팝업 존 · 체험 제품 | 인플루언서 제품 사용 콘텐츠(게시물·스토리) · 살롱하우스 촬영본 · 자체 매거진 노출 · 600명 현장 노출 · 크리에이터 직접 접점 |
| 인플루언서 | 초대제 · 팔로워 무관 | 무료 · 현장 주류 본인 결제 · 브랜드 체험 · 인스타 게시 | 브랜드 체험 · 매거진 촬영 현장 · 살롱하우스 네트워크 · 개별 촬영본 |
| 공간 | 탭샵바 청계천점 (후보) | 공간 · F&B 운영 | 600명 F&B 매출(쉐어 논의 중) · 공간 홍보(콘텐츠·매거진) |
| 매거진 | 롤링스톤즈 · 프린세스매거진 (자체) | 현장 촬영 · 게재 | 브랜드 세일즈 근거 · 인플루언서 참여 동기 · 사후 PR |
브랜드 무드로 조성 — 코브랜딩 로고 부스·포토존. 오프라인 세팅은 양윤성 대표 측
입장 → 브랜드 존 체험(뷰티: 시연·샘플 / 사케: 테이스팅) → 자연스러운 촬영
게시물·스토리 n건(수량 미정) + 살롱하우스 현장 촬영본 + 매거진 노출
게시 링크·도달·저장 취합, 현장 사진·영상 전달
호스트 30명 × 게스트 15~20명 = 450~600명 (호스트 수·인당 초대 수 미정)
살롱하우스가 호스트를 선발하고, 호스트가 각자 게스트를 초대합니다. 초대제라 "누구의 초대로 왔는가"가 곧 큐레이션이 됩니다.
호스트 후보 = 기존 살롱 참여자 풀(160명+) · 크리에이터 · 브랜드 대표. 팔로워 규모는 보지 않습니다.
| 호스트 예비 리스트 (08-19 · 9명 → 30명 목표) | |
|---|---|
| 일반 | 재은 · 라이킷 |
| 인플루언서 | 고경 · 수빈 · 도열 |
| 배우 | 민정 |
| 사업 | 목경 · 이든 · 동열 |
매거진 화보 · 초대장 · 밤 · 절제. 파티 포스터처럼 시끄럽지 않게, "취재 오는 행사"의 격. 레퍼런스 untitled × SK-II, d'Alba × untitled.
영문 헤드라인 세리프 · 자간 넓게 / 한글 Pretendard / 골드는 글자·선에만, 매트 / 요소 4덩어리(로고 · OPEN HOUSE · 날짜·장소 · 브랜드 로고 라인)
| 살롱하우스 (김대영) | 양윤성 대표 |
|---|---|
| 행사명·컨셉 확정 ✓ 호스트 선발 → 모객(600) 프린세스매거진 촬영 세팅 인플루언서 초대·확정·안내 동선 브랜드 콘텐츠·사후 리포트 CRDX 모집 게시물 카피 |
브랜드 팝업 존 세팅(오프라인) 디자인 카드·현장 인쇄물 CRDX 측 실무 창구(이서아 디자인) |